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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2016.08 Royal Orchid Sheraton Hotel & Towers

SPG Royal Orchid Sheraton bangkok

로열 오키드 쉐라톤 방콕

 

 

짜오프라야강 근처에 있는 로열오키드쉐라톤 방콕

 

 

 

택시를 기다리며

 

 

웰컴 프루트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27층 클럽룸에 묵게 되었다.

 

 

아직 웨스틴의 헤븐리베드는 경험 해 보지 못했지만 쉐라톤의 침구류도 참 맘에 들었다.

자기네들은 signature sleep experience 라는 이름을 거창하게 부친것 같은데 나는 나름 만족 했다.

 

 

르메르디앙에 비하면 다소 고전적인 전화기

전화기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시설이 낡은 티가 났다.

 

 

커피를 마시고 싶었는데 그냥 클럽라운지를 가면 계속 줘서 마시질 못했다.

 

 

꽉 차있어서 뭘 더 넣기 힘든 냉장고

 

 

욕실은 깔끔했다.

 

 

그러나 세월의 흔적은 여기저기서 보였다.

 

 

수압도 별 문제가 없었고 어메니티는 자체 브랜드를 썼다.

 

 

수도꼭지를 좌우로 돌려서 온도를 맞춰야 한다.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

2박하는동안 저 종이에 밑에 보이는 풍경을 스케치 했다.

 

 

객실에서 바로 짜오프랴야 강이 보이는게 마음에 들었다.

 

 

클럽라운지 가는길 저 끝에 있는 문을 카드를 꽂고 들어가면 된다.

 

 

클럽라운지에서 아침식사

 

 

호텔자체가 큰 규모였고 여기저기 태국에 관련된 조형물이나 인테리어들을 느낄 수 있었다.

 

 

고단한 여정을 마치고 느긎하게 라운지에서 마시는 모히또 한잔

 

 

이 호텔 바로 맞은편에 힐튼호텔이 있다.

 

 

수영장은 2개가 있는데 이 수영장은 일광욕 하기에 좋고 수영장 깊이가 최대 3미터나 된다.

 

 

내가 간 곳은 자연이 느껴지는 아기자기한 수영장

 

정말 신기하게도 공작새가 수영장을 돌아다닌다.

 

 

호텔방에서 찍은 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