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G ALOFT GANG NAM
알로프트 강남
얼로프트 입구 (얼로프트라고 부르기도 알로프트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호텔 자체에는 알로프트라고 되었다.)
하지만 난 얼로프트라고 쓰겠다.
2014년에 지어졌으며 SPG의 W호텔 세컨브랜드 이다.
젊은이들의 취향에 맞춰져 있으며 품위과 기품보단 캐주얼하고 편안한 느낌의 4성급 호텔이다.
(하지마 실제 호텔 정문 쪽에는 무궁화 5개가 박혀있다.)
입구에 대기하던 셔틀버스
특이하게 현대 솔라티를 쓰고 있다.
이밖에 벤츠 E클래스와 S클래스가 한대씩 더 있다.
엘레베이터는 카드키가 있어야 작동하며 지하 주차장은 카드키 없어도 갈 수 있다.
(2016년 7월 기준 투숙객은 주차비가 무료이며 주차장은 크지 않다.)
캡슐커피는 기본이 아니며 내가 신청한 것이다.
비데가 기본으로 장착 되어있다.
샤워룸은 크지는 않으나 샤워하기 부족함은 없다
또한 지어진지 오래되지 않아서 깔끔한 편이다.
어매니티는 자체 브랜드를 쓰고 있고 치약은 메디안치약을 준다.
샴푸와 바디워시는 블리스 제품이다.
방사이즈는 크지 않은편이며 침대 사이즈는 적당하다.
베게가 나에게 맞지 않음을 제외하곤 무난한 편 이었다.
데스크는 깔끔하고 의자가 조금 특이했다.
목욕가운과 다리미 다리미판이 준비되어 있다.
소니의 블루트스 스피커가 있다. 젊은사람들이 많이 묵는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된다.
인테리어중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 티비는 벽 인테리어 안에 몰딩 되어있고 그 위로 조명이 은은하게 빛이난다.
복도 인테리어
세탁요금은 호텔치고는 비싸지 않은 편 이었다.
세이프티 박스도 준비되어 있다.
중국인을 겨냥한듯 한 엘레베이터 인테리어
로비옆 작은 까페
리베라 호텔 맞은편이다.
12층을 배정받아서 위에서 본 풍경을 찍을 수 있었다.
야경은 이쪽이 아닌 리버뷰가 그나마 좀 더 나을 듯 하다.
(또한 간간히 지나가는 슈퍼카들의 배기음이 거슬린다.)
전객실이 금연룸 이며 옥외에 이렇게 흡연공간이 준비되어 있다.
2016년 현재기준 SPG 자체평점이 낮은편 이다.
딱히 어떤 서비스를 기대하지 않고 간다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객실상황에 비해 비싼 룸레잇은 단점이며 주변의 다른 호텔들에 비해서
SPG체인이란 특징을 제외한다면 그다지 장점을 찾기가 힘들다.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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